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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종료]무악파출소 기획전
'두 개의 가로선은 길이가 같다'

일시 : 2019.11.08(금)~12.06.(금)

비용 : 무료

장소 : 무악파출소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358-1 )

호스트 : 무악파출소

다가오는 11월, 무악파출소가 기획하고 청년예술가 3인이 참여하는
<두 개의 가로선은 길이가 같다> 전시를 소개합니다.
3인의 작가는 '공간' 을 어떤 관점으로 풀어낼까요? 
드로잉, 페인팅,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전시를 통해 만나보세요.   
전시 오프닝 리셉션 - 11.08.(금), 오후 4시 30분 

전시소개

차원의 세계를 지각할 때 일어나는 ‘착시 현상’을 빗대어 공간을 모색하고 해석하는 방식에 대한 '탐색' 전 입니다.
참여 작가 3인은 작품을 통해 '착시현상’ 으로서 다른 차원의 세계에 도입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공간'은 개인의 경험이 시작되는 장소이며 텍스트의 한 도태와 축이 되는 장치가 되기도 하며 공상의 장소로 탐색되어 표현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작가는 3차원의 세계를 구축하며 그 세계를 확장해나갑니다.

 

 

작가소개

서  현 ㅣ 참여작가 

작가는 관찰자의 시점과 특정 공간의 상황, 또는 물체에 대해 텍스트로 계속해서 서술하는 형식을 취하며 작품을 발전시킨다.
작가는 텍스트를 시작으로 가변 크기의 공간에 작품을 설치한다. 오브제들은 일종의 형태와 연속성을 띄고 있다. 
생산한 텍스트와 와 연속되는 오브제를 통한 그 지점을 탐구하고 작품으로 표현한다. 

이유림 ㅣ 참여작가

지극히 비밀스럽고 사적인 공간에 집중하는 작가는 이와 관련된 사물과, 사람, 물체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작가에게 사적인 공간은 공상의 공간이며 그 공간의 사적인 부분이 되어 일어나는 일들과 행위를 드로잉으로 기록한다. 

허  호 ㅣ  참여작가 

작가는 어둠만이 차있는 공간에서 불특정 다수의 신체 접촉을 경험하게 된다. 
어둠과 공간이라는 한시적인 시공간 속에서 작가는 집단의 욕망 또는 욕구를 접촉으로 어렴풋이 짐작한다.
자신의 개인적 경험을 확장시켜 다른 주체인 ‘중년’ 과 공간인 ‘폐모텔’ 에 집중하여 상충되었던 의미를 작품을 통해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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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무악파출소
작가 : 서 현, 이유림, 허 호
디자인 : 엄소정
사진 : 정영돈

 

유의사항

- 전시일정
2019.11.08.~12.06.
- 관람시간
월~금 /10:00~19:00 .토 /11:00~17:00 (월요일 및 공휴일 휴무)
- 별도의 주차장이 없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3호선 무악재역 1번 출구 앞) 

지도
무악파출소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35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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